Weekly Talks · 06화
매체론 — 신발
세상에 닿는 접지점
매체론 — 신발
왜 늘 같은 신발만 신게 될까요
신발은 몸이 세상에 닿는 유일한 접지점입니다. 그래서 신발 선택에는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정직하게 남습니다.
굽의 높이, 발등의 노출, 끈의 유무 — 전부 기록입니다. 편한 신발만 신게 되는 것도, 불편한 구두를 고집하는 것도 각각 이유가 있습니다.
신발장을 여는 일이 왜 그렇게 망설여지는지, 이 회차에서 답을 찾습니다.
이 회차에서 다루는 것
- 굽 높이와 자존감 · 태도의 관계
- 발등 노출 정도와 개방성
- 끈 · 버클 · 슬립온의 통제 방식
- 신발장을 다시 여는 순서
이런 분께 권합니다
- ·편한 신발만 신게 되신 분
- ·구두를 신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분
- ·외출이 눈에 띄게 줄어든 분
- ·신발은 많은데 신는 건 하나인 분
Weekly Talks 전체 구성
8화 · 각 90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