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조직에 필요한 건, 감이 아니라 기준입니다.
한국패션테라피협회의 기업·기관 강의는 '몇 시간짜리 특강'이 아니라, 조직이 얻고자 하는 결과를 먼저 정의하고 그에 맞는 이론적 근거(이미지스타일분석™ 4축 프레임워크)로 설계합니다.
브랜드 이미지와 실제 업무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드레스코드 설계. 새로운 유니폼·드레스코드를 도입하거나 기존 규정을 다시 점검하려는 조직에 추천합니다.
함께 색을 고르고 스타일을 나누며 다져지는 팀워크. 신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거나, 부서 간 유대감이 필요한 팀에 추천합니다.
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신뢰, 자세와 태도로 완성하기. 영업·대외 응대·리더십 포지션의 구성원에게 추천합니다.
회의, 미팅, 행사까지 — 상황에 맞는 실무 옷차림의 기준. 다양한 대외 일정을 소화하는 실무진에게 추천합니다.